가족납골묘 모습 납골묘 일산공원묘지

 일산공원묘지 납골묘의 모습과 가족 납골묘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참고로 모든 사진은 행복장사가 직접 일산공원 묘지를 방문하여 촬영하였습니다

납골묘는 매장하는 것이 아니라 고인을 화장하고 화장한 유골을 매장하는 방법입니다.납골당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모시게 됩니다.

가족 납골묘는 한둘이 아닌 가족이 한곳에 안치하는 방식으로 치러집니다.보통 4기 이상에서 안치하게 되고 안치시기에 따라 평수가 달라지는데 가족 납골묘의 경우에는 대략 법정 평수 6평 정도의 평수로 작업해서 모시고 있습니다.

현재 무덤 방식은 6기가 안장되어 있는 가족 납골묘입니다.납골묘의 장점은 적은 평수로 다수의 고인돌을 모실 수 있구요.

일산 공원 묘지에서도 최근에는 매장보다 화장해서 모시는 납골묘가 많이 조성·판매되고 있습니다한 분, 혹은 합장해서 두 분까지 묻게 되는데 지금처럼 가족 납골묘로 모시게 되면 적어도 6명의 묘를 모시는 방법입니다.

지금 보시는 가족 납골묘는 검은 대리석 아래에 두 분씩 안치할 수 있습니다.그렇게 되면 12기의 가족묘가 설치되는데요.

“다양한 방법으로 안치할 수 있는 일산공원 묘지의 대리석 개수에 따라 기수가 다르지만, 가족 납골묘는 6기 이상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가족 수에 따라 납골묘를 선택하여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일산공원묘지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6기에서 12기로 다양하게 모실 수 있도록 맞춤형 납골묘가 될 것 같습니다.

위에서 본 가족 납골묘의 모습입니다.최근에는 잔디를 심지 않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곳도 분양되고, 잔디를 입혀 조성을 마칠 수 있을 것 같아요.사진에 차이가 있지만 안치기 수가 바뀌고 평수가 달라집니다.

매장묘와 납골묘의 차이는 같은 평수로 배치하는 기수가 다릅니다.매장하면 단장과 합장의 두가지로 나뉘는데 가족납골묘의 경우에는 더 많은 고인돌을 안치할 수 있습니다.

일산공원묘지에서 바라본 최근 납골묘의 모습입니다.갈수록 공원묘지도 매장묘보다는 가족 납골묘로 조성하여 분양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그 이유는 요즘 고령화 사회가 다가오면서 매장으로 만들면 언젠가는 화장으로 진행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발생하고 관리하기가 힘들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도권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따뜻한 자연 속에 있는 일산공원 묘역 앞이 정남향으로 배치되어 양지바른 공원묘지입니다

이 분은 잔디가 아니라 자갈로 주변을 조성하셨네요.여행비가 드는 날은 배수가 잘 되기 때문에 걱정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산공원묘지는 일산에서 20분 이내에 위치한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장흥유원지 입구에서 가까워 가족 모두가 안락하게 고인을 추모하는 공간이며 추도 후 가족들에게는 안락한 장소가 될 것입니다.

6기의 가족 납골묘입니다. 영접할 장소가 별로 좁지 않아 가족분들이 부담없이 추모할 수 있는 장소가 될 것입니다.

행복장사는 일산영원을 돌며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직접 사진 촬영을 했습니다.협력업체인 공원묘지 관계자의 허락을 받아 촬영하고 가족분들이 볼 수 있는 사진이므로 최선을 다해 촬영했습니다.

지금 보면 가족 납골묘와 매장묘의 크기와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거의 비슷한 평수로 모실 수 있는 고인돌의 기수가 크게 다르구요.

납골묘는 새로운 장례문화 방식에 맞는 봉안묘입니다.지금도 화장 문화가 80% 이상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화장을 해서 대접하는 문화가 바뀌게 될 것 같아요.관리가 편하고 같은 공간에서 돌아가신 가족이나 고인들을 돌보면 관리하기가 편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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